전기차와 수소차 충전소가 늘어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급속 전기차 충전소 70곳과
수소충전소 6곳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는 6천 356곳,
수소충전소는 15곳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7천5백여 대의 전기차와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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