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사노조는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의
근로 시간이 하루 6시간까지 연장됨에 따라 교사들은 돌봄교실 행정업무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돌봄 전담사의 근로 시간을 연장한
경북과 제주 등에서는
전담사가 관련 업무를 모두 하고 있다면서
교사들이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교육청
초등돌봄 운영 시간 연장 협의체는
돌봄 전담사의 근로 시간을
지난달 하루 4시간에서 6시간으로
결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