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이 지원됩니다.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는
오는 19일까지 도민들을 대상으로
튀르키예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접수해
주한튀르키예 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교류센터 직원들은 성금을 모아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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