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소형차를 사면
지역개발채권을 사지 않아도 됩니다.
대상 차량은
신규 또는 이전 등록하는
1천 600cc 미만 비사업용 승용차와
3.5톤 미만 비사업용 화물차입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오늘 이런 내용의
지역개발기금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힘든
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