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익산에 3성급 관광호텔이 들어섭니다.
전라북도는 오늘
익산시 부송동에
90개 객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건립하기
위한 227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호텔 측이
30여 명을 신규 채용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최대 2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