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향후 추진할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례 310개를
발굴했습니다.
주요 특례를 보면
교육부장관이 갖고 있는
국제학교 설치와 운영 권한을
도교육감이나 도지사로 이관하고,
외국인 투자자에게 현금을 지원할 때
국비 부담을 10% 높이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특례에 대한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보완하는 한편
시.군과 교육청 관련 특례도
추가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