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가족 돌봄을 위한
복합 공간이 조성됩니다.
익산시는 옛 농악전수관 터에
1백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가족 돌봄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 '다 우리'를
건립합니다.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는 이 시설에는
돌봄센터와 공동 육아나눔터,
가족 소통을 위한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