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서도
도내 취업자 수가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취업자는
모두 92만 9천 명으로
한 해 전 같은 때보다 7천 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두 달 만에
증가한 것입니다.
지난달 실업자 수는 3만 명으로
한 해 전보다 5천 명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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