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취약시설 3천5백 곳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말까지
산사태나 붕괴, 유실 우려가 있는 곳에서
지반 상태와 균열 여부를 살피고
누수 문화재 건축물의 지반 침하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보수나 보강이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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