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난방비가 상승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와
한부모가정에 20만 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도
만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중위소득 60% 미만의 한부모 가정
1,800세대에 난방비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