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점포를 대상으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여온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원경찰서는
남원과 여수에서 무인 점포를 골라
10여 차례에 걸쳐 현금과 담배 등을 훔친 혐의로, 10대 청소년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500만 원을 훔쳐
pc방 등에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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