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지진으로
사상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긴급 구호금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비탄에 빠진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긴급 구호금은 이달 안에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 누리집이 공개한
공식 계좌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