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희생해서 훈련병들을 구한
고 김범수 대위의 19주기 추모행사가
육군 35보병사단에서 열렸습니다.
김 대위는 지난 2004년,
신병 교육대대 수류탄 훈련을 하다
훈련병이 미처 던지지 못한 수류탄을
감싸 안고 숨졌습니다.
35사단은
김 대위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추모식을 해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