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공무원 노조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직장 내 갑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가해자의 범위가
처음으로 도의원까지 포함됐고,
녹음파일 첨부도 가능합니다.
노조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진상 조사와 처벌을 추진하고
강력한 대책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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