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택과 찜질방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새벽 0시쯤 익산시 삼기면과
아침 7시 40분쯤 군산시 개정면의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수천만 원씩의 피해가 났습니다.
또한, 아침 7시 50분쯤
부안의 한 찜질방에서도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이용객이 없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