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기업 애로 해소 전담 공무원제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1기업-1공무원 전담 제도를 시행한 뒤
430건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이 가운데 138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260여 건은 1년 이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