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시행 50일 만에
익산시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이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부자는 모두 5백50여 명으로
기부자들이 선택한 답례품은
고구마가 43.9%로 가장 많았고,
쌀 19.5%, 익산지역 식품기업 제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익산시는 1억 원 돌파를 기념에
다음 달 7일까지
답례품 만족도 조사 참여자에게
익산시 마스코트인 마룡이 인형을
선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