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전주시 만성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 3대와, 정비소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4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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