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명이었던
1,2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올해는 28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조리기구 소독과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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