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북 상황은 더욱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합계출산율은 0.82명으로
한 해 전보다 0.03명 줄어
9개 도지역 가운데 최하위이자
전라북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완산구가 0.65로 가장 낮고,
임실이 1.55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지난 1년 동안
7천 명 가량이 출생한 반면
사망자는 1만 7천9백여 명이나 돼
1만 명 이상 자연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