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소상공인에게 안정 지원금으로
5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김제시는 창업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5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
1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나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입니다.
희망자들은 다음 달 6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이학수/정읍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제시가 창업을 앞둔 소상공인
15명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에 나섭니다.
김제시는
연간 3백만 원까지 점포 임차료와
경영 환경개선 비용 7백만 원 등
1명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시가 연구원과 청년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민생경제
돌봄 협의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문화 관광 등 각종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순택/남원시 부시장:
협의체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우리 남원지역 발전에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한류 팬을 위해 만든 가이드북에
완주군이 소개됐습니다.
가이드북에는
대표적인 한류 그룹 BTS가 다녀간
고산 창포마을과 위봉산성,
소양 오성제 저수지 등이
담겨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