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25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이곳에 살던 가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아파트 주민 30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2,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에서 사용하던
온열기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