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학력평가의 성적 자료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전교조 전북지부는 교육 당국의
사과와 일제 고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학생들의 성적 자료가 유출돼
일제 고사가 학생과 학교 줄 세우기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만큼, 일제 고사 부활 방침을
즉각 폐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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