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시의회, 폐기물 소각장 추가 설치 반대

2023-02-23

공유하기

군산시의회가 폐기물 처리 업체의
소각시설 사업 계획 적정성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의원들은 이미 군산에는
환경부 지정 폐기물 처리 시설 등
5곳의 매립장과 소각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전북지방환경청이 폐기물 처리 업체에
내준 소각시설 사업 계획 적정성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군산시는
비응도동에 폐기물 소각 처리 시설을
짓겠다는 폐기물 처리 업체의
사업 계획에 반대하는 의견을 냈지만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해 적정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