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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신동진 벼 매입 중단 철회 촉구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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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공공 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신동진 벼를 제외하기로 한 계획을
철회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신동진 벼는 수확량이 많은 것은 물론
맛과 품질도 인정받아 전북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며
정부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농가 소득이
급감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신동진 벼의 공공 비축미 매입 제외 시기를
3년간 늦춰달라고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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