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만 60살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남원시가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생필품을 주는 재활용 도움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진안군이 만 60살 이상 군민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을 시행합니다.
대상자는 진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고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라영현/진안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신경통을 60% 예방할 수 있다고 하며 어르신들의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와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 도움센터를 운영합니다.
또, 자원순환 지킴이를 채용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방법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양병우/남원시 환경과:
재활용 도움센터가 생활 속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레일의 지역 관광 열차인
'남도해양열차'가 오는 3월 1일부터
임실역에 정차합니다.
임실군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등에 관광객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나선영/임실군 관광기획팀:
S-트레인(남도해양열차)의 임실역 정차로
열차 여행객들의 관내 관광지 방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순창군이 고추장, 된장 같은
장류를 활용한 지역 음식의
새로운 이름 찾기에 나섰습니다.
순창군은 이를 통해
독특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서
향토 음식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