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가 전북지적발달장애인협회
남원시지부 전 지부장 A 씨와
A 씨의 가족이자 전 직원이었던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 가족인 이들은
장애인복지 바우처 카드를
불법으로 보관해 사용하고,
자치단체 보조금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 등으로 고발돼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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