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승용차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시내버스 기사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5일
전주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다,
버스 정류장에 정차한 승용차 운전자와
시비 끝에 주먹을 휘둘러 전치 8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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