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군산 앞바다에서 38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2020년에 10건, 2021년에 8건 등이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기름과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
15,000리터가량이 바다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해서
지역 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