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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세아베스틸 산업재해 방지 대책 촉구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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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는
어제 근로자 두 명이 크게 다친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에 대해
산업재해 방지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성명을 통해 세아베스틸이
지난 2019년 이후 5명의 근로자가 숨졌지만
2019년과 2020년 사망 사고는 고용노동부에
보고도 하지 않아 산재 미보고 사업장으로
공표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사고를 계기로
정부와 자치단체에 세아베스틸에 대한
철저한 안전실태 점검도 요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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