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한 고교서 학생 280명 내신 등급 유출

2023-03-03

공유하기

지난달 28일 전주의 한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학생들의 내신 등급이
유출돼 전북교육청이 진상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학교 측은 홈페이지에
전교생의 반 배정 결과를
안내하는 엑셀 파일을 올렸는데
이 파일에 고3 학생 280명의
2학년 내신 등급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측이
20분 만에 파일을 삭제했다며
자세한 경위 파악과 함께 학생들의
2차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