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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벼 공공 비축미 제외 시기 늦춰질 듯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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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신동진 벼가
제외되는 시기가 늦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신동진 벼의
공공 비축미 매입 제외 시기를 3년간
늦춰달라는 건의에 대해 정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18년
운광과 새누리 품종에 대해서도
유예를 해준 사례가 있는 만큼
이번에도 유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부의 신동진 벼 퇴출 계획에 대해
전라북도의회가 오늘 철회 촉구안을
채택하는 등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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