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구 10명 가운데 3명은 혼자 사는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5.7%인 27만 6천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비중은 전국 평균보다 높고,
전국에서 7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1인 가구 비중은 계속 늘어 2050년에는
42.3%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