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돼지우리 냄새..." 방송..."KBS사장 사과해야"

2023-03-09

공유하기

KBS기자가 기금운용본부 재이전설과 관련해
전주 비하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KBS의 한 기자는 자사 라디오 방송에 나와
전주에서 기금본부 운용역이었던 친구가
소 냄새, 돼지 우리 냄새로 못 살겠다며
서울로 올라왔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정 미디어위원회와
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 전북 참여연대는
잇따라 성명을 내고, KBS사장에게
지역 비하 발언을 한 관련자를 징계하고
즉시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BS는 입장문을 내
기자의 부주의한 발언을 사과하는 한편
사내 규정에 따른 제재 절차를 진행하고,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