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와 다산그룹, 원광대 등이
익산형 IT 밸리를 조성해
청년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 기관들은 업무협약을 통해
익산에 홀로그램 중심의
디지털 허브를 구축하고,
다산그룹은 기술연구소 분원을 설치해
청년 벤처 창업가들의 연구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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