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농어촌의 노인에게
시내버스 요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도의회 도정 질문 답변을 통해
농어촌 노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군과 협력해 대중교통 요금 지원 등
교통복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진안군은 70세 이상 군민에게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을 지원하고 있고
남원시도 조만간 시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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