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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기협, KBS에 비하 발언 재발방지책 촉구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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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인력 유출과
관련된 KBS 기자의 전주 비하 발언에 대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기자협회는 성명을 내고
공정과 신뢰를 기치로 내건
공영방송이 전북도민에게 씻지 못할
큰 상처를 입혔다며 KBS에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애향운동본부 역시
기금본부 이전설과 지역 비하 발언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전북 정치권의
철저한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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