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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대체 부지 물색..."익산 우선 검토"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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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유통 업체, 코스트코가
익산 입점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익산을 방문한
코스트코 조민수 대표는
왕궁지역의 대체부지 3곳을 둘러보고
익산은 이미 시장성이 검증된 곳이라며
익산 입점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트코는 지난 2천21년,
왕궁 물류 단지 5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지만
지난해 말까지 인허가와 기초공사가
이뤄지지 않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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