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순창 구림 농협 주차장에서
차를 몰다 20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 남원지원은
이 남성에게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 사유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투표를 기다리던 인파를 들이받아
4명을 숨지게 하고, 1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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