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 항로의 여객 운송이 재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중 여객선의 여객 운송을
오는 20일부터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양국 항만의 입출국과
검역 절차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해
실제 여객 운송은 다음달 중순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석도훼리는 현재까지 단체 여행객 등
8천여 명이 예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