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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의혹' 도청 팀장 중징계 놓고 반발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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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과 괴롭힘 의혹으로 강등 처분된
전북도청 팀장의 징계를 놓고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청 공무원노조는
갑질 가해자는 최대 파면까지
할 수 있는데도 강등 조치에 머물면서
징계가 미온적이라는 공무원들의
목소리가 높다며 무관용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주 전라북도는 부하직원에게
갑질과 괴롭힘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5급 팀장을 6급으로 강등하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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