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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암 발병' 장점마을 환경민관협의회 해산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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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암 발병' 장점마을 환경민관협의회 해산

암 환자가 집단 발생한 익산 장점마을의 '환경비상대책 민관협의회가 6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해산했습니다.

장점마을 주민과 익산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는
그동안 환경 오염 조사 등을 통해
주민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장점마을의 생태 복원 사업을
이끌어 냈습니다.

주민 40명이 암에 걸려 17명이 숨진
익산 장점마을에는
내년까지 72억 원이 투입돼
생태 복원 사입이 추진됩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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