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가 집단 발생한 익산 장점마을의 '환경비상대책 민관협의회가 6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해산했습니다.
장점마을 주민과 익산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는
그동안 환경 오염 조사 등을 통해
주민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장점마을의 생태 복원 사업을
이끌어 냈습니다.
주민 40명이 암에 걸려 17명이 숨진
익산 장점마을에는
내년까지 72억 원이 투입돼
생태 복원 사입이 추진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