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여성 의사가 사는 아파트 복도에
CCTV를 설치한 20대 의사가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이 남성을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2일 오전 5시쯤 후배 의사가 사는
아파트 복도에 CCTV를 설치하고
문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