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진안군 마령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ha가량이 탔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장비 50대,
소방인력 98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자의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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