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출범할 전북특별자치도의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보고서를 통해
기존에 지정된 4곳 말고도 경기도와
충북도 특별자치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간 경쟁 심화와 지원금 축소 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은 명확한 목표 설정과
지속적인 후속 법령 개정 등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