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오는 5월 8일까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주요 내용은 교량과 터널 등 중대 재해
대상 시설물 확정과 안전계획 수립,
산업보건의 선임 등 법적 의무 이행
여부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적용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