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소비자물가가
10년 전인 2012년에 비해 16.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신선식품물가는 같은 기간 30.9%나 올라
전국 상승률보다 6.9% p 높았습니다.
품목별로는
오징어가 91.4%로 가장 많이 올랐고,
조개와 굴, 명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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