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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심리지수 88.8...8개월 만에 최고치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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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전북의 소비자 심리 지수는
지난달보다 4.4 포인트 오른 88.8로
지난해 7월 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생활 형편과 향후 경기 등에 대한
전망이 나아졌는데, 마스크 전면 해제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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