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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목욕시설 폐업 피해 규모 1억 6천만 원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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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목욕시설 폐업 피해 규모 1억 6천만 원

전주방송이 어제 보도한
군산의 한 목욕시설 폐업 관련 피해 규모가
1억 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이 업체가 폐업하기 전 이용권을 산 회원은
지금까지 모두 150여 명,
피해 금액은 1억 6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자들은
업체 대표를 경찰에 사기죄로 고소하거나, 수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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