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순창군 팔덕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8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안면부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0.1헥타르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1시 30분쯤에는
전주시 효자동의 한 가게에서 불이 나
99제곱미터를 태운 뒤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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